| 2021-07-22 21:53 | 조회: 6,176 |
추천:8
여기 버터헤어에 미쳐 두개를 지른 흑우가 있습니다
검노 8418





옛날옛적.. 한 흑우는
버터헤어의 중후함에 맛들린 나머지
한가지 색깔로는 만족할 수 없게 되었고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색깔이 아른거려
벌떡 일어나고 말았답니다 . ..
그렇게..
파갈 3070





흑우는 접속하자마자 버터헤어를 한장 더 지르고는
마네킹 한 구석 3달동안 꺼내지지 않아 울고있던
블링버터를 지워버렸답니다 ..
아무도 안하는 색깔을 했지만
그래도 만족했어요
마음의 평화란 이런 것이었다고...

안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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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 느낌으로 코디해봤습니다ㅎ
타이큰조회 14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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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엘 질러 버렸네여
코코팜조회 359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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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버터헤어에 미쳐 두개를 지른 흑우가 있습니..
리프젤리삐조회 6177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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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엘+반짝이는마음+스라벨옷 ㄷㄷ
수호날개떡상조회 559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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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잡로얄 덕분에 그래도...
마녀환상조회 347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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