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처박혀있던 죽데를 꺼내왔습니다

생각외로 죽데가 어울리는곳이 없기때문에 이날을 기다려온것같습니다

미혹의 고급짐... 크으으

우리의 간zl를 위해 그트에서 한컷.

진짜 쎈분과 쎈척하는 사람의 메둥룩이었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