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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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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버리고 군단장이 된 대무녀, 힐라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 힐라
검은 마법사 군단장 힐라의 등장과 함께 저주 받은 도시 ‘아스완’의 실체가 드러난다. 땅 속 깊은 곳에서 화려한 문명을 자랑하던 아스완. 힐라는 이 아름다운 도시의 대무녀로 도시를 수호해왔다. 나이가 들며 점차 힘과 미모를 잃어가자, 힐라는 도시 전체를 검은 마법사에게 바치고 그 대가로 영원한 힘과 젊음, 아름다움을 손에 넣는다.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이 되어 도시에 살던 사람들의 영혼을 조종하게 된 힐라. 죽음만으로 가득 찬 이 땅에서 수 백년의 시간을 사막의 지하 속에서 떠돌아야만 했던 아스완의 가엾은 영혼들이 자신들을 검은 마법사에게서 해방시켜줄 정의의 수호자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추후 몬스터화 계획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