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분입니다.

제가 만화책 특유의 느낌을 좋아해서 첨 시도해봤습니다.

검은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제 맘대로 그렸고, 망토는 걸리적거려서 생략했습니다.

따로 그림 공부를 한 게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주름이라든지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미숙한 저에게 메애기를 그릴 수 있게 한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제 전 자유의 몸이네요. 나중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