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때문에 7-8월을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손이 굳어버렸습니다...

손 풀 겸 그려보는 메아가들...






보통 하버는 투자 잘 안하고 쌀먹용으로 대충 굴렸지만, 이번만큼은 조금 각잡고 열심히 키워본 나의 세 번째 윈브...
헤드셋은 본섭에 있어서 본섭으로 옮겨준 다음에 코디 마무리해야 함ㅋㅋㅋㅋ

전 흑설탕 헤어가 뒤로 넘긴 로우라이즈 양갈래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약간 실망








탱글헤어는 생각보다 그릴 때 즐겁습니다. 비인기인거 너무 슬픔...
사실 프리즘 되어있는 원피스만 그렸는데 뭔가 허전해서 가디건 입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