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본섭 2해방 유저임...

본섭에서 섀도어로 60층 시그너스 엉만튀하고 리퐁터져서 그때 리부트 시작햇음.

본섭할때에는 진짜 템 한부위당 싸게는 50~100엄 하는거 구해야 스펙업하고 그랫는데
초년생 직작인 월급으로는 너무 헤비햇음. 그런데도 구매햇던 이유는 단하나. 회수가능하니깐

가횟 넉넉히 7이상인 템들이면 100에 사도 되팔땐 90 또는 그 이상에 팔수도 잇잖아?

그러니까 100엄을 쓰는건데 뭔가 돈쓴것 같다고 느끼지 못헷나봐. 다시 회수할수 있으니까.

그러다 리퐁터지고 여명 교가되면서 내 교가장비 100엄에산게 60엄으로 떨어지고

칠흑 교가되면서 200엄짜리가 100엄으로 떨어지더라.

그러면서 템값에 반등을 없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결국 본섭에 존나 현타 느끼다가 템 다팔고 접으려다가 단퐁회 하는거 보고 리부트를 시작하게됨

일단 리부트를 하면서 제일 좋앗던건 직작의 재미엿어
본섭에서는 큐브직작할려면 수십 수백장 써야하는데 여기는 우르스랑 주간보스만 돌아도 큐브를 돌릴수 잇더라고

거기다가 리부트는 거래불가인걸 알고시작하는 서버라서 회수걱정을 안함.
내템값이 떨어지는 고통을 안느낌

또 스우 잡으면서 코어 파밍하고 앱솔만들려고 헤이븐일퀘를 3년만에 햇는데 뭔가 내가 쌔질거라는 확신을 갖고 하니까 오히려 재밋엇음

마지막으로 과금을 거의 안함
예전 프리저 삭제때 45만원 질럿는데,
자석펫사고 석펫장비사고 프리미엄물6개 사도 아직 남앗음
물론 메소마켓 메포로 많이 구매햇음

결론적으로 템산다고 매달 100씩 쓰던게 사라졋고 혐재 3개월간 지출 0원 유지중이야

나는 리부트가 올바르게된 게임방식이라고 확신하고잇고
해방무기 어렵게 큐브해서 보스돌이존나하고 쌀먹하려던거 무산됫지만 만족하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