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되는 돈이어서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철학과 목적에 맞게 써주겠지?
늘 입으로는 선한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말하는데
정작 행동으로 옮긴적은 많지 않은 내 자신이 부끄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