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까보면 포장 이렇게 되어있음
앞에 상처나지마라고 비닐로 살짝 붙어있어서 떼어내면됨


무쌩겨써~
하지만 못생겼으니까 샀죠?

봉제인형같은건 처음 사는데 대충 찾아보니
처음엔 모양이 이상하게 잡혀있을 수도 있으니 마사지로 골고루 펴주라고 하더라

그래서 손발같은 튀어나올 곳은 마사지해서 솜좀 밀어넣어주니까 빵빵해짐
얼굴 쪽은 턱 안튀어나오게 몸쪽으로 밀어넣고, 이마 안튀어나오고 얼굴 좀 괜찮아보이게 만져줌

사진 각도 차이일 수도 있는데 그나마 좀 입체감 살아난 느낌

진짜 후기)
가격은 38,000원. 이게?
재질은 그냥 흔히 인형하면 떠오르는 그 촉감이랑 느낌임. 폴리에스터 위주
피규어정도의 입체감을 기대하긴 어렵다구 생각함. 머리 선도 그냥 재봉질로 이어놨음.
귀가 좀 더 뾰족했으면 좋을거같은데 기?술적 한계인진 모르겠네
다시보니 일리움 머리 만지면 이런 느낌일거같다

마사지 도중에 자꾸 옷이 벗겨져서 골치가 아팠다.
복장에 신축성이 없어서 빵빵해진 상태에서 다시 끼워넣기 되게 힘들었음
속바지는 검은색이고, 우리 입는 팬티처럼 고무줄처리 되어있어서 입히긴 쉬웠다.
목끈?초커? 에 있는 고리는 가방같은데에 매달고 다니라고 되어있는거같음.
치마가 좀 차분하게 가라앉았으면 좋겠는데 재봉질을 어케한건지 들려있는게 기본이 됐다.

뽑기가게에서 1등상품이 이거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2만원정도면 괜찮은 가격일듯.
아 깜빡했는데 모자는 자석식이고 퀄리티 되게 좋음. 이거 혼자 만오천원치인가 ㅋㅋㅋ

주의사항) 용도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