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해방하고
메포 150에 백억들고 시작한거 80만에 종결쳐서 메소로는 해방뚝사고 메포가 좀 남았었음
메소로 다시 좀 바꾸고 겜 자꾸 휘청거리니까 스팩업 할 생각도 별로 안 들어서 거의 안쓰고 그냥 모으기만 함

현생도 위태위태해서 일단 여름까지 모으고 상황보고 쌀먹하던 템사던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주보돌기 힘들어서 일단 한주 쉬어보고 생각하자 하고 한번 정산해보니까 저만큼 나오네


작년엔 현생이 이러다 죽겠다 수준까지 몰렸어서 딱 해방만 하고 스팩업 못했는데
올해는 고비는 넘기고 슬슬 자리잡고 있는 중이긴 하다만은

왤케 스팩업 생각이 안드는지 모르겟음
일단 시간없어서 세칼카 팟짜기는 어림도 없는 이야기

여기서 이칼 솔플 안정컷으로 올리는것도 꽤 많이들고
올려봤자 익숙해지기 전까진 스트레스 뒤123질라게 받을거같고

가엔링이 계속 눈에 아른거리긴 하는데 괜찮은 매물도 딱히 안 보이고...?
겜이 딱히 미래가 밝은 것 같지도 않고...?

에반이라 리마 조만간일거같아서 ㅈㄴ 쫄리는데
아란처럼 조져놓는 순간 바로 리(마)선족으로 돌변해서 메이플부수기 동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