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빌라 문 앞에
녹색 카페트 같은걸 깔아놨음 
비올때 미끄러질까봐 깔아놓음
그런데 지난주부터 자꾸 한번씩 개똥이 있음 벌써 3번째
개 입장에서 약간 배변패드라고 생각하는걸지도

동네에 들개가 있을리도 만무하고
누군가 키우는 개가 똥을 싸고 간 걸텐데
양심없는 주인놈이 똥을 안치우니까 
1층 사시는분이 치울때까지 계속 방치돼있음
짜증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