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메붕이 팰월드 유행 돌기도전에
팰월드 구매해서 다른 친구들 메지인들 영업시도
대부분 별 관심 흥미 없는건지 반응이 미적지근함...
그리고 얼마 안 지나 총켓몬 이러면서 반짝 유행을 탐.
다시 팰월드 할 생각 있냐고 물어보니
사주면 고민해본다고 함...
며칠 지나서 또 물어보니 사서 이미 다 해봣다고 함...
빙천마랑 제트까지 다 잡았다고 하더라......
결국 혼자 싱글로 달리다가
가족 사람한테 겜 선물해주고 배민 시켜서
겨우 주말에 이틀 같이함.
그 이후로 같이 하자 말 없더라.
오아시스 + 다운뷰 + 금속 당시 유저들 별로 모르건
개씹꿀 위치에 거점 박아서 집 다 올리고
위에 의자 깔아서 오아시스 캐릭 경치뷰 다 보이게
사진 존나 찍고 유명 거점 포인트에 드릴북이 헬갸루다? 존나 잡아서 배치 다 해놓고 껏는데..

따당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