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스토리 컨셉 상으로도 족자속 봄 속 여름 속 가을 속 겨울 속 가장 깊은 곳에 영감들이 있는 누각이 있다는 컨셉이기도 하고

악기방출 패턴도 족자 하나가 통채로 접히거나 떨어져나가는 느낌으로다가..

타겟수/보우타 문제도 애초에 캐릭터와 카링이 각 흉수가 한마리씩 있는 방(족자)를 오고갔다면 훨씬 직업차가 덜했을테고

그냥 공책 한번 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