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의 강직도가 있어야 주고 받는 합이 성립되는데
그렇다면 빳빳한 상태여야 한다는 거잖아
근데 남자 둘이서 탱탱하게 세울 상황이 있을까?
그러므로 고추칼싸움 < 이거는 석천이형 친구들인게 아닌 이상 가상의 개념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