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 낮은 도봉 강북서 더이상 못살겠다
이사가는 거 허락받음
그래도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고마운 사람도 몇 있었어
2년동안 즐거웠고 그래도 돈까시 먹으러 창동은 가끔 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