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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07:40
조회: 3,216
추천: 1
친구 따라 쿠팡 알바 갔다 온 후기![]() 방학이라 집에거 뒹굴거리고있다가 친구가 자기 쿠팡지원할려는데 혼자가기 그렇다고 같이 가자고 졸라대서 같이 갔는데 관리자가와서 내가 맡은 업무 설명해주는데 레일 위로 박스나 음료수 쌀같은거 내려오면 거기에 번호 적혀있는데 레일옆에 RT?인가 물품 여러개 쌓아서 옮기는 머 그런게있음 거기에 번호적혀있는데 그 번호에 맞게 쌓아서 다 쌓이면 옮기면 된다고함 물량 많다고 빨리 뛰어다니라는데 이때 살짝 싸했음 그러고 시작하는데 처음에 좀 할만하다가 한 5분지나니깐 갑자기 물량 미친듯이 쏟아져내리는데 내 맞으편에 아저씨?할아버지 그사이 어디쯤 되시는것같은데 이게 머 말도안되게 내려오니깐 멘탈 나가셨는지 물건 거의 다 놓치셔서 뒤에 엄청 쌓이니깐 관리자 와서 이거 정리 다 못하먼 집에 뮷 간다고 소리 엄청 지르는데 ㄹㅇ 인권이 박살나는 가분이었움 탈주 마려웠는데 먼 산골짜기에 있어서 택시비만 5만원 나오길래 울며겨자 먹기로 다 함 새벽에가서 지금왔는데 한번만 더 같이가자고하면 손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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