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아버지(현재 끊으심) 두분다 담배 피셨는데

담배는 7살때 호기심에 시골에서

할아부지 담배 한개피 쌔벼다가 

흡하고 마시는순간 걍 포기함

이걸 왜 하는거지? 라는 임팩트가 쎄게 남아서 안함

근데 이상하게 아버지 어릴때 담배피실적에 근처에서 맡은 담배향은 딱히 역하다 생각 안들었음..

그래도 할부지 담배때문에 일찍히 접근 실패


술은 첫 회사 회식때 맥주 처음먹고 니글거려서 포기 소주 존나쓰기만해서 포기

어릴때 선물받은 포도주 정도만 한잔했었는데 마실만했었음

그뒤로 술자리 안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