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딱 작년 이맘 때 시작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랑 같이 메이플을 즐길 수 있어서 기쁩니다. (메이플이 갓겜이 되어 설득하기 쉬웠음)

1. 나 (281 렌, 헥환 4.2, 해방, mvp 다야)
: 퀘스트 로그를 보니 24.08.18 메이플 시작했네요, 꾸준히 메이플 즐기는 중

2. 친구 a (280 렌, 헥환 3.7, 해방, mvp 적우)
: 10년지기 친구, 작년에 같이 유입했으나 6개월 후 접고 이번에 다시 복귀, 
  mvp 레드로 딸깍만 하고 모래도 안채움. (모.래.쳐.채.우.라.고)

3. 친구 b (280 렌, 헥환 4.1, 해방, mvp 다야)
: 13년지기 친구로 메이플 하자고 꼬셨더니 금방 함. (유튜브를 많이 봐서 메이플이 뭔지는 알지만 해본 적은 없음)
  메뉴비였던 것, 노세, 이칼, 검마 파티격을 나보다 빨리함. 지금은 같이 하세 3인 하는 중 (현재 카링 연습 중)

4. 친구 c (280 렌, 헥환 4.4, 미해방, mvp 흑우)
: 완전 메이플 처음이자 어떤 게임인지도 잘 몰랐던 야한 뉴비, (유니온, 스타포스, 잠재가 뭔지도 몰랐음)
 엄청난 행운의 소유자(자석펫 6만원 컷, 엠블렘 51퍼, 칠흑 2번 먹음, 드메메 띄움 등)- 결제 태도란 진짜 있는 건가
 같이 이칼 2인 하는데 10시간 트라이 했음, 지금은 하세 3인 하는 중

5. 친구 d (280 렌, 헥환 3.8, 미해방, mvp 적우)
: 윌에서 벽을 느꼈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깸. 지금은 진힐라에 벽을 느끼고 해방을 위해 노력 중 

6. 동생 (280 카인, 헥환 3.8, 해방, mvp 다야)
: 예전부터 메이플 했으나, 환불사태 이후 접고, 이번에 다시 복귀, 현생으로 바쁘지만 남는 시간 메이플에 투자 중, 
동생이랑 연락 잘 안했는데 메이플 덕분에 요즘 카톡 많이 함.

+ 번외 친구 e
: 단톡 방에 메이플 하자고 졸랐을 때 소리소문 없이 메이플 시작, 테라블링크가 뭔지 모르고 사냥터에서 레벨 올리다 쥐도새도 모르게 폐사. 내가 미안해

2026년 8월에 몇 명 남았는지 다시 확인하러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