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 디렉터 시절 없뎃보단 게임이 건강해지고 있다고 느끼고 결과도 내가 느끼는거랑 비슷한 거 같은데

패치 자체가 너무 급작스럽고 공격적임

오늘 라방에서도 서프라이즈, 변화, 개선 등등 언급 할 때 그냥 걱정밖에 안 되고 결과도 극단적임. 블하 삭제, 보스 12회 제한 등등

오늘 라이브에서 언급한 8월 9월 서프라이즈가 기대가 되어야 하는데 걱정부터 됨
저땐 뭐가 삭제될까? 또 뭐가 변할까?

좋은쪽으로 패치한게 많긴 한데 너무 급작스럽고 공격적이라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