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안경 다리가 부러져서 오후 6시에 내가 안경 산 곳으로 갔거든 한쪽 다리 as부탁하려고 근데 맞는 다리가 없다면서 

못 고친다 하더라고 그러면서 안경 공장에 전화를 하더라고 안경 다리 부품 구할수 있냐고 통화 끊고 나한테 연락오면 전화를 주시겠다해서 알겠다 하고 나왔거든 

그러고 다음날인 오늘 점심시간에 한번 확인차 전화를 드렸거든 혹시 부품 연락왔냐고?

근데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내가 연락오면 준다했잖아요 하길래 네...하고 끊었거든 맞는말이긴한데 이렇게 까지 화낼일인가..들더라고 거의 15년은 거기서만 안경맞췄는데 회의감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