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나 겜하는거 싫어하는데 아침에 괜히 시비걸더라
집 나가라해서 눈치 안보고 피방갔다(1차 개이득)
피방에 앉아 어제부터 갑자기 아델 땡기던게 생각나 부캐 닉넴 짓는데 몇년간 사용중이던 내 본명 닉네임 먹었다(2차 개이득)

진짜 개이득봤다.
메할일 다하고 화 풀린척 집 들어가는중이다.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