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P는 본주가 원치 않는 진입을 막는 용도지
본주가 손수 문 따서 “어서 오십쇼” 하면 다계정 쌀숭이는 OTP 상으로는 본주임

중고 A시리즈 저렴한 거 구매해서 깡통 OTP폰으로 굴리거나
녹스로 OTP 풀어버리면 됨
중요한 건 찐 본주가 OTP를 세팅해줬냐 아니냐 차이임.
어차피 쌀숭이한테 계정 줄 사람이면 OTP도 대부분 걍 세팅해줄 텐데, 도대체 왜 스스로 의미 없는 족쇄를 달아달라는 거냐?

쌀숭이들한테는 이게 생계라 좀 불편하다고 안 접을거고
쌀숭이들 조금 불편해지고
정상적인 유저들만 ㅈ같아지는 건데 이걸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