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로>메를 거치며 경험해본 결과

대놓고 난 쌀팔거야 광고하고 다니는놈 = 쌀안팜(못팜)
조용히 있는놈 = 쌀다팜 난이미 쌀다팜

전자의 경우는 난 ㄹㅇ 이제 주차하고 내다팔거임 하면서도 어느날 보면 아 이것만 사고 여까지만 올리고 이지랄을 반복하면서 결국 돈을 더씀

나처럼 조용헌 놈들이 잘 판다 근데 이번엔 좀 사야겠음 18카룻 언제까지쓸거야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