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ㅈ같아서 기억에 남는 빌런 있음
어벤져스 엔드게임때 고등학생이어서 바로 보진 못했고 몇주뒤 주말에 시간내서 봤었음
내 옆자리에 커플이 있었는데 여친은 처음보는거고 남친은 한번이상 봤었나봄 그런데 ㅅㅂ 스포가 싫은게 아니면 지들 둘이서 있을때나 스토리 스포하지 영화관에서 한참 영화보는중에 여자가 저 뒤에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면 남자가 다 알려줘서 보는재미 반감됨
그때 스포 안당하려고 인터넷도 아예 안키고 학교에서 친구들이 말하려고하면 귀막아버렸는데 내 모든 노력이 무너져내려서 지금 생각해도 ㅈㄴ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