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사람의 척추를 꺾어서 죽였다는게 (참고로 의종도 지금으로 치면 앵간한 파이터 싸다구 후리는 피지컬이었다함)
야사도 아니고 고려사 정사에 당당히 기록될 정도면 얼마나 괴물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