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클라플머 재취업 준비중인데...
여기는 채용 과정에서 자소서 그냥 아예 안읽던데 ㅠㅠ

면접 가서 자소서에 대해서 들어본 말 딱 하나 있음.
컴투스 공채였는데, 구석에 계신 면접관분이 자소서 조용히 읽으시더니 "글 잘 쓰시네..." 하신게 전부임..

그냥 성의 보는건가보다 싶긴 하지만 귀찮아 죽겠다!

신입들은 엄청 공들이던데... 공들여도 의미 없는듯
이래서 경력자들은 포폴에 더 공을 들이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