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다이아만 찍고 런하려고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챌린저까지 찍었네요. 
챌섭 첫 날 부터 사람이 몰려서 혼자 이산가족 되고, 서버가 너무 불안정해서 3차 스킬로 사냥하고... 
참 파란만장했는데 꾸준히 성장해서 여기까지 온 스스로가 조금은 대견한 하루입니다.  
아무튼 여름방학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원하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 기쁘네요.
다들 좋은 밤 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