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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00:23
조회: 33,830
추천: 111
김창섭 디렉터 유저가 만든 신화에 갇힌 듯디렉터 취임 초창기 원래는 유저 친화적이고 라방 시작할 때 “이번 라방은 몇 소재입니다~” 하면서 분위기 풀어주던 디렉터였음 하지만 근래 라방 보면 말투 완전 바뀌어 있는 걸 봤음 이게 고래도 칭찬하면 춤춘다고 칭찬이 너무 과했다고 생각함 반대 의견은 그냥 묵살되는 분위기였고 실제로 김창섭 디렉터 욕하면 역풍 맞았었음 이런 팬덤 분위기 때문에 디렉터가 더 굳어지고 경직되며 망가진 거 같음 지금도 디렉터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이런 식의 무능함이 계속 되면 쌓아뒀던 신뢰가 사라지고 원래 신뢰가 없거나 무능했던 것보다 더한 불신, 비난을 받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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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