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시험이라 6시 반에 나가야 하는데 속 쓰리고 쥐어짜이는 듯한 느낌에 말도 못하고 울었다...엄마가 다리 주물러주고 등 두드려주고 아빤 응급실 얘기하셨는데 어케 버티니 지금은 좀 괜찮아져서 글 쓰긴 하지만... 이거 끝나면 바로 건강검진 잡아야지 진짜 ㅈ될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