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당 인근인데, 친구랑 같이 걸어가는데 갑자기 나를 툭툭치더니, 성남 남자 없어 이러길래 무시하고 가니까 내 뒤를 쫓아오더라; 나 지하철 내려가는 것까지 계속 그사람이 쳐다봄...
굉장히 무서웠다.
친구말로는 나지하철 찍을 때 개뛰어와서 내뒤에 붙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