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버티고 견디려했는데 이제 힘들어..아무도 내 억울함 들어주지않고 되는일은 하나없고 매일 매일 .. 돈문제 일문제 스트레스받아서 정신과 상담도 의미없어진지 오래고..이제 그만하련다... 행복하지도 않고 이미 포기해버린 인생 더 붙잡고있어봐야 의미 있나싶다.. 그냥 세상에 태어나지말걸 후회스럽다.
그냥 다 싫다..이젠... 잠도 편히 오래못자는데 이참에 푹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