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시험감독관 알바 소개시켜줘서 용돈벌이 겸 나왔음
시벌 생판 처음해보는 일이라 개떨리네
수험생 수십명 착석해있는데서 칠판에 글씨쓰는데 손 벌벌떨려서 뒤지는줄 알앗음,,,
본업은 장사라서 차라리 앞에서 입터는 거면 좀 나은데 아무말 없이 글쓰는건 진짜 ㅋㅋㅋㅋㅋ
문제는 이걸 오후에 두타임 더 뛰어야한단거임,,,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