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디럭스브렉퍼스트랑 맥모닝 샀는데 해시브라운이 없어서
2개 들어있어야 하는데 0개...
가끔씩 1개씩 들어있는 거
가기 귀찮기도 하고 좀 흑우기도 하고(그 지능이니까 메이플하지)
2개 먹으면 몸에 안좋지 정신 승리하고 참았는데
오늘은 아예 0개 주길래 개빡쳐서 매장 다시 감
가서 지난 주 토욜에 으깨진 계란후라이부터 보여주면서
열변을 토함...
스케이트 선수 곽윤기랑 장현승 닮은 높은 사람이 죄송하다면서 영수증 보시더니 해시브라운 주시고 취소처리 한 다음에
직원교육 똑바로 하겠다 + 다음에 오면 신경써서 해드린대.
그래서 고객센터 신고할라다가 마음 약해진 상태임.
근데 가끔씩 해시브라운 1개 덜 주는 거 일부러임 아니면 진짜 까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