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화장 아니고 태우는 화장 맞다

20년간 같이 살았는데 잘 타드라

진작에 돌아가셔야했는데 참 오래사셨어

근데 어제 꿈에서 할머니가 안아주시더라 난 엉엉울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