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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11:10
조회: 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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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할머니 화장시키고 왔다얼굴 화장 아니고 태우는 화장 맞다
20년간 같이 살았는데 잘 타드라 진작에 돌아가셔야했는데 참 오래사셨어 근데 어제 꿈에서 할머니가 안아주시더라 난 엉엉울고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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