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작 기차 기다리는 시간에 영감은 무슨 얼어죽을 영감이 떠오른다는거임? 기차 기다리다가 갑자기 머릿석에 호그와트가 그려짐? 퀴디치가 생각남? 구라도 직작쳐야지 분명히 평소에 열심히 생각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