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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18:03
조회: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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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꼰대가 되어가는것 같다맨날 오늘은 부정적인 소리, 초치는 소리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후배애랑 또 트러블 생겼음 좀 좋게좋게 이야기하면 되는건데 난 왜 그걸 못할까 보스 밀린거 잡아야하는데 손에 안잡힌다 이거 내일 커피라도 사가서 너무 공격적이었다고 미안하다고 해야할까 겪어본 사람들 조언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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