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하사극에서는 중전이랑 세자가 대화할 때 중전이 세자한테 존대를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반말 깜

둘 중에 뭐가 고증에 맞는 거예요? 중전이 세자한테 존대를 하는 게 맞는 건지 반말 까는 게 맞는 건지

예를 들어 드라마 '태종 이방원'이랑 '원경' 때 보면 원경왕후가 세자한테 반말을 하는 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