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일 하는 중이고
아마 다들 들어봤을 법한 프렌차이즈임
일은 좀 빡센데 사람땜에 빡센건 전혀 없음
(바로 직전에 일했던곳이 사람땜에 빡세서 그만둔것)
여기 대표님이 매장 두군대 관리하셔서 나도 지원근무 나가면 가끔 다른곳에서도 봄

대충 각설하고

오늘도 빡세게 일중이였는데 위에 말한 대표님께서 직접 한사람 한사람 찾아다니면서 이름 불러주면서 명절 많이 빡센데 일해줘서 고맙다고 명절 격려금(현찰로 10만원)이랑 나중에 퇴근하고 선물세트 1인당 두개씩(스팸 , 김세트) 준비해뒀으니 챙겨가라고 말씀하시더라

페이는 그냥 딱 최저보다 좀 더 주는정도? 근데 노동 강도 대비 마감시간 진짜 칼같이 끝나서 이부분에서 되게 마음에 들면서 일하는중

이 대표님 믿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