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며칠전에 침울해있는거같다구 뭐하고 사는지 보라왔다면서 갱킹오심. 집 꼴이 왜이래 하시는데 나 고양이 키워서 매일 청소한단 말이야 (털은 집 패시브라 어쩔수 없음) 청소하려고 하시다가 할거 별로 없어보이셧는지 그래도 사람살순 있겟네 하심 ㅋㅋㅋ
냥이보고는 난 고양이 싫다 털날리는거 왜 좋다고 키워 하시더니 지금 같이 놀구있으셔 ㄹㅇ 츤데레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