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이 이미 폐사되었기 때문에 메소소각이 잘 안되서 결정너프가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대체적으로 유입들이 템이던 메소던 구매자층이 상당수일테고 이들이 유지되면 메소값도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을 것 같은데
이미 떠날 사람들은 8월이나 9월 각각 개인사유나 질려서 떠날사람은 떠난것 같다고 생각함
그때에 비해 활기가 눈에띄게 줄어든것도 사실이고

실제로 그 기점부터 메소값이 많이 저렴해졌고

이런 상황에서 운영진 입장에서 남은유입들 다 품기보다는 쳐내더라도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선택을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