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을 오래 살아온 건 아니지만


공부에 재능도 없고, 뜻도 없어서


고3 2학기 취업했고 군대 가기 전 운전면허 딴다고 한 달, 전역하고 나서 20일? 정도 제외하고


현재 34살까지 계속 일만 했는데


약 13년동안 첫 회사, 군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본 유형중에


남이랑 본인이랑 끊임없이 비교하는 사람들은 결국 나중에 제 풀에 지쳐서 나가 떨어지더라.


남이랑 비교 안하고 본인 할 일 하는 사람들이 일도 잘하고 힘들어도 표정은 항상 밝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