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깼을때의 트라우마? 비스무리한거때문에 카링 반감이 좀 컸는데
(사실 저때 1페 혼돈 양심없을때였음)

부케로 딜찍으로 몇번 깨다보니까
자연스레 본케도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긴 하는듯

특히 원래 2페가 젤 위협적이었는데
감잡히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욕심이 나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