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베이어에 물품 올려서 보내야하는데 컨베이어가 왜 안움직이는지 모르겠다고 나한테 물어보러 옴.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물건을 내리면 다시 움직이니까 기다리라고 알려준 후에 나는 할 일 하러 옴.

그리고 한 3분쯤 뒤에 다시 나 찾아오더니 너무 오래동안 기다릴 수가 없다면서 내가 대신 좀 보고있다가 해달라고 하고 가버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