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쿠는 일종의 할인쿠폰이라고 생각함

원래는 이 경험치가 2시간인데

1시간에 팔아드릴게요 ㅎㅎ

하는 할인쿠폰

근데 할인쿠폰 받으면 쓰고 싶어지는 심리가 있잖음

원래 안 가려고 했던 식당도 한번 가보게 되고

그런 거 아닐까 싶음


근데 이제 하도 이런 마케팅에 당하다 보니까

요즘은 할인쿠폰 같은 거 받으면

아~ 저 가격에 팔아도 남는구나 그럼 평상시엔 얼마나 남겨먹는다는거야 ㅋㅋ

좀 부정적으로 보게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