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쇼케들은 티케팅 허들이 높지 않아서 현장 관중들은 사실상 일반인들이나 마찬가지였음. 적당히 좋은 정도만 소개해줘도 관중들이 적당히 환호해줬음.

그런데 이번 쇼케 관중들은 무려 운영진들이 공인한 개똥메창들 사이에서 선별하고 또 선별해서 뽑힌 극소수 정예병들임. 앵간한 패치내용으론 절대 만족 못하는 메이플몬스터들인데, 쇼케때마다 박수에 굶주린 박수군단장 김창섭은 대체 얼마나 야심찬걸 준비했길래 이런 사람들을 불러들인건지 궁금하다 못해 무서울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