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낯설어서


지금이야 적응됐으니 게이지 칼같이 관리할 수 있는거지

초행이면 게이지 차자마자 누르는 개념조차 자주 까먹고
게이지 100%됐을때의 가시성이 그리 좋은보스는 아니라 
쉬운보스 치고는 트라이회수가 생각보다 많았다고 느꼈음

그리고 그런 적응력은 사람마다 편차가 클 수 밖에 없는것도 사실이라서
트라이회수가 생각보다 길었다해서 너무 이상할것도 없다고 보긴함

물론 적응되면 굉장히 쉬운보스인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