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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0:05
조회: 119
추천: 1
언젠간 웃을 수 있을까인벤에다 다른 분들처럼 가볍고 재미있고 예를들어 얼마전에 메생 4년만에 에공 21 봤다 ![]() (4년만에 처음 본건데 비틱은 아니지? 화에큐 200개 처먹었어) 이런 소소한 썰들 올리면서 즐기고 싶은데 ㅈ같은 일이 너무 컸어서 가끔 올린다는 글이 정병글인게 씁쓸하네 12월에 관련 글 썼던 적 있고 요약하자면 특정 서버의 1등 길드원이였을만큼 나름 그 서버 바닥에서 (나랑 같은 섭 아님) 명망 있었던 놈이 나한테 기만질 하고 한달만에 감옥 갔던 해프닝인데 나한테 던지듯이 맡기고 튄 4억인지 5억인지 계정 결국 잠금 걸려서 템도 못 팔고 보스로 이용도 못 하게 됨 끝까지 쓸모없는 놈이었던 게지 ![]() 실제로 내가 냈던 엄벌탄원서의 일부야 메이플 닉네임이랑 서버까지 다 적었음 옵톡/디코에 서버랑 닉이 그대로 적혀있었거든 내가 밤새도록 열심히 썼던 엄탄서가 먹히긴 했는지 아니면 지은 죄 자체가 너무 무거워서 그랬던건지 1심에서 엄청난 형량이 나오긴 했어 (초범인데도 5년 이상) 판결문 보면서 진짜 통쾌했음 근데 이 새끼는 역시나 항소를 했고 나를 포함한 피해자들은 형량이 확정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근데 나는 엄밀히 말하면 이 사건의 피해자도 아니고 내가 그놈처럼 빵에 들어가있는 것도 아니고 난 그냥 메이플 즐기면서 놀면 되는데 왜 몇달째 이렇게 기분이 더러운건지 아무래도 이 새끼가 범죄 이후에 나를 대놓고 속이고 같이 놀고 마지막 불꽃을 즐기다 들어간 게 없지 않아 있어서 희생양이 내가 된 거 같아서 기분이 더럽고 이 상황에 엮이고 알게 된 거 자체가 기분이 너무 안좋은듯 내가 솔플 유저라 먼저 누구한테 말을 절대 안걸거든 근데 자꾸 드물진 않은 빈도로 사람이 엮이고 그 중 90%가 이상한 사람이였어서 메이플 자체에도 편견 생기려고 했었는데 따지고 보면 나도 메유저고, 게임은 죄가 없잖아 (아니 있나? 모르겠다 ㅅㅂ) 그래서 접는다 해놓고 못접었고 지금도 하고는 있는데 아 다 모르겠고 4월 중순에 이 새끼 형량 확정날인데 제발 엿되길 빌어주라 나도 님들 칠흑길만 걷길 기도할게.......... (형량 확정돼서 기결수만 돼도 잊혀질 거 같은데 확정이 안돼서 계속 열받는것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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