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현지인 아니면 발음이 꼬이고
박자 맞추기 어려워서 막상 노래방가면 안 부르는 분들

그분들에게 바운디 노래들 추천함.
사랑감기, 괴수의꽃노래, 발거벗은용사, 시와아와세

이런 곡들 막상 불러보면 굉장히 쉬워요
제가 불렀던 다른 일본 노래들은
발음, 박자 문제로 진짜 반년을 불러도 잘 안 되는 게 있는데

바운디 저 노래들은 그런 게 없더라고요.
음역대도 생각보다 막 엄청 높지도 않음.
그리고 나름 트렌디 함.

애니 노래 부르면 뭔가 너무 딥한 것 같고
적당히 유행 따라가면서 편하고 좋은 노래 찾으면
바운디 노래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