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챌린저스 서버 시즌 3 - 7/10
제네패스, 렌 출시한 2에 비해서 미친 도파민 시즌은 아니였지만 조각을 역대급으로 퍼주기+아버 22성으로 오히려 기존 유저들의 육성 내실쪽에서는 시즌2 이상이였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래도 초반 노잼구간에서 폐사한 유입들도 많을뿐더라 재난지원금 극성비3개 뿌리기전엔 대 6차전직 시절 아케인리버에서 고문받았던 그 불쾌한 며칠이 너무 인상적으로 남아서 높은 점수는 못주겠음

2. 카이 - 10/10
일단 보스 20분이라 피곤함이 덜한데다 쿨을 계속 돌리면서 딜하는 재미+보스가 시간왜곡 컨셉으로 매우 잘 만들어짐+익숙해지면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그에 반하는 매우 혜자보상
이번시즌에 딴건몰라도 카이 욕하는건 한번도 못봤음 카이 하나때문에 챌썹 남아있는사람도 많은듯 이번 시즌3 챌섭의 진정한 메인컨텐츠라고 생각함.

3. 챌린저 파트너스 - 1/10
이거 계획한 사람은 시말서 써야됨
영혼의 깐부 있는 사람은 나름 코디 맞추면서 재밌게 했을텐데 그건 극소수 케이스고
생전 모르는 사람과 파티강요+사냥마릿수 준강요+한번맺어지면 이혼도 못함+혼자 통나무 들기
그냥 10 중 9한테는 불쾌했을, 완벽하게 실패한 컨텐츠임

4. Exp 파트너 - 2/10
난 아직도 이 BM을 이벤트인것마냥 쇼케에서 소개한게 진짜 어이가 없을뿐임 물론 챌썹 하드육성하면 본캐도 경험치 받는 취지는 좋은데 이걸 매주 만원씩 내고 사야되면서 대부분 드메도 제대로 맞추지않은 챌썹캐릭으로 매주 20만마리는잡아야 효율이 나오는 구조인데 나도 첫주에 1번사서 20만마리 채우고 그 뒤론 쳐다도안봄.

5. 메카딸농, 모멘텀패스 - 9/10
김창섭이 계속 경험치BM을 출시하고 있고 그에 따른 몇몇 상품들 중 가장 만족도가 좋았던 상품들임 결국 보스하고싶은데 레벨안돼서 못간사람들은 다 풀매수 박았을거고 앞으로 계속 내줬으면 좋을거같음

6.버닝익스프레스 - 7/10
버닝익스프레스는 고렙에서 효율이 좋진 않고 부스터들 터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점수 좀 깎음

7. 찬란한 흉성 - 8/10
테섭에서 첨해보고 '이대로 나오면 본섭 진짜 좃된다'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팔다리 잘려서 나왔음
(갠적으로 지금난이도가 맞다고생각함 테섭 말이안됐음)
컨이 아쉬우면 스펙올려서 환영방에서만 패던가, 컨 자신있음 현실방에서 최종댐유지하면서 패던가를 능동적으로 판단할수 있는게 마음에 듦
다만 노말흉성 HP문제로 초반 잡음이 살짝 있어서 점수 살짝 깜

유피테르 - 안가봐서 모름


종합하면 사실 유입보다는 기존유저 내실다지기에 초점을 맞춘 컨텐츠들인데 그래도 유입들 입장에선 진짜 할거없는 시기인것도 맞았음 그게 좀 아쉬울뿐인데 창섭이가 주년이벤트 설레발을 역대급으로 쳐놓은만큼 오늘 뭐가나올지 기대가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