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에 역대급 뉴비 유입이었고

크라운때는 중고스펙들 살판 난 게임이었음

기조는 밸패쪽이나 일관성을 가지고 하는거고
앞으로도 패치방향은 뉴비우대 했다가, 고스펙 우대 했다가 할거임

왜냐? 패치한방으로 모든 구간을 케어 할 순 없음
뉴비를 퍼주면 고스펙은 당연히 손해를 보고
고스펙을 퍼주면 뉴비는 먹을게 없어지는게 당연함

사람들이 패치하나만 보니까 뉴비 갈아마시네, 고스펙 갈아마시네 그러는거지
지금까지 창섭체제는 위에 한방 밑에 한방 반복이었음(루시드 뭐시기 페스타 빼고) 

게임이 완벽하면 좋겠지만 시행착오가 있으면 그다음 보수작업도 잘 하면됨
이번 큐브 패치가 그 연장선임 
"어? 아랫구간 메소를 깎았더니 더 접었네? 왜일까?"
"게임에 필요한 상시 획득 재화가 메소뿐인데 강화시스템을 다 하려니 모자라서 성장이 막혀 접는구나"
"그럼 진짜 유저들은 강화 재화를 주면 되겠네"
그렇게 나온게 메멘토 큐브인거임, 이걸로 검밑+이지그란디스 라인  큐브를 주면서 
추후에 그 라인 메소생산량이 과도하다면 메소 너프해도 될 구멍을 만들었음
근데 문제없잖아?
어차피 그 구간 돌파 할려면 골드 큐브랑 브론즈 에디큐브만 있어도 그 구간 잠재 뽑는 데 문제 없음
별만 잘달아도 익스우/노쌀/노칼 하면서  윗라인 노크도 가능함
무기/보조류 잠재? 이제 돈써서 돌리는게 병신수준으로 큐브를 퍼줬는데
심지어 에디는 대적자큐브+출석큐브 하면  천장스택도 공유해서 천장치는것도 가능함
순수하게 메소를 별이랑 심볼에만 투자해도 된다는거임

암튼 결론은
이런식으로 이번에 뉴비 케어를 했으면 다음 패치에는 뭐가 됬든 고스펙 케어도 올거라는거임
패치 하나만 가지고 창섭이 방향성을 판단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