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거 생각하느라 말 안하고 있으면
상대가 닥달하는게 너무 싫음
현실에선 말 말고도 다른게 다 소통중이니
괜찮은데 전화는 오로지 소리로만
상대의 상태를 파악하니까.
그러다가
어릴때 치킨집 알바하면서
아주 전화 통화에 학을 뗌.
그보다 ㅈ같을수 없어서인지
그 후론
좋아하진 않더라도
전화할일 있으면 안하진 않음